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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까지 주요도로변 및 기차역, 버스터미널, 관광지 등 공공시설
동해시는 관내 주요도로변 및 버스승강장, 관광지 등 공공시설을 중점적으로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17년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귀향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청정 동해’의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시청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 및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더욱 내실 있고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에서는 청소구간별로 담당 부서와 유관단체를 배정하여 쓰레기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등 평소에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설 연휴기간 중 귀성객이 많이 방문하거나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시장 등 주변 정화활동과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남원일 환경과장은 “이번 설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통해 동해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설을 맞아 실시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한 유관단체·회원들께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국토대청결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데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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