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덕읍번영회(회장 민동선)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가스공사와 지역주민간 합의한 합의서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집회신고를 지난 5일 삼척경찰서에 냈다.
원덕읍번영회는 호산교인도 및 삼거리 교각밑에서 읍덕읍민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주민 채용촉구, 지역 기계장비 및 철물 등 사용촉구, 구내식당 가스공사 직원외에 1군 하도업체 공동이용으로 지역상권 위축 등에 대해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