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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민 행복홍보단(단장 김연수)이 “행복한 동해만들기 프로젝트”의 민간주도 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는 친절한 손님맞이 업소선정 운동과 관련, 평소 시민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친절마인드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지난 10월 28일 오전 11시에 동호동주민센터에서 친절업소 제3호점을 선정, 인증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친절업소 제3호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동호동에 위치한 박승숙 대표가 운영하는 농산물식당으로 평소 깨끗하고 정성을 다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여 대표적 맛집으로 유명하고, 진심을 다한 친절로 푸근하고 따뜻한 손님맞이에 모범적이었으며, 주인 또한 지역의 사회활동을 통한 각종 봉사에 솔선 참여하여 왔다.
특히, 이번 전달식부터는 후원업체인 하이트진로에서 행복냉장고를 선정업체마다 제공할 예정으로 있어 그 기쁨은 두배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동호동 심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동호동을 대표하는 농산물식당은 음식 하나에도 유기농재료와 천연조미료만 사용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에서 친절이 몸에 베여 있는 식당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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