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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교육 현장 |
기후부 발주변 지원사업 우수기관 8년 연속 선정, 발전사 유일 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AX 프로젝트로 디지털 포용 및 세대통합 달성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6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8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본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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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교육 현장 |
삼척빛드림본부는 인구 감소와 디지털 소외를 겪고 있는 발전소 주변지역 원덕읍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AI 시대에 맞춘 리터러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AX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청소년 대상으로는 체험형 AI 수업을 제공해 디지털 문해력을 확장하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했으며,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통해 경력회복을 촉진했다. 또한 시니어층 대상으로는 현장실습형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자립능력 강화와 개인 자긍심 회복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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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교육 현장 |
이를 통해 원덕 청소년들의 전국대회 석권이라는 구체적인 창작 성과와 함께 중·장년층 사회복귀 및 시니어 자립 강화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나아가 ‘생애주기별 교육 결합을 통한 정서적 교류 및 세대 통합’이라는 최종 지향점을 성공적으로 실현하며 지역공동체 결속력을 한층 높였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일방향 주입식 교육을 넘어 AI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물로 환원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변지역의 디지털 소외 극복과 지속가능한 AX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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