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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9일까지 20명~25명 이하,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
SNS 활성화를 통한 행정 신뢰도 제고 및 역동적 시정 구현 기대
동해시는 SNS 활성화를 통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역동적 시정을 구현하고자 ‘제1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최근 스마트폰 및 각종 태블릿 PC 등의 확산에 의한 1인 多 미디어 시대 돌입으로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는 그동안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개설하는 한편 공무원으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교육하고 시정에 대한 정보 등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왔다.
그러나, 공무원으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로는 다양하고 전방위적인 시정 홍보한계로 시정에 대한 대시민 전파력이 미약함에 따라, 쌍방향 시정홍보를 통한 대시민과의 정보공유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관광, 맛집 등 각 분야별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하여 시민들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에서는 20~25명 내외로 구성, 올해 약 2개월간 활동 할 SNS서포터즈를 오는 10월 29일까지 모집하기 위하여 지난 15일 공고하고, 시 홈페이지 및 동해시청 공식 SNS에 게시하였다.
지원자격으로는 동해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연령제한 없음)으로서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하고 동해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많으며,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등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디지털기기(사진, 동영상 촬영 등) 사용에 익숙하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pujols1310@korea.kr) 또는 방문하여 접수가 가능하며, 선정된 자는 오는 11월 2일 시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 제1기 SNS 서포터즈로 선정된 자는 온라인 상에서 축제 등 행사 홍보와 시정 소식 전달을 비롯하여 동해시 관광 명소, 맛집, 기타 (동아리, 동호회) 등 소개와 재난 상황 전파,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 전달을 비롯하여 동해시 SNS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분기별 1회(정례) 및 대표 축제·행사(임시) 등 오프라인 모임을 통하여 활동상황 모니터링 등 SNS 운영과 관련한 정보 교환과 더불어 개선사항을 모색하게 된다.
시에서는 SNS 활성화를 위하여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비롯하여 활동 우수자에 대한 추가 포상을 지급하고, 희망할 경우 동해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봉사시간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로 나섰다.
앞으로, 시에서는 SNS 서포터즈단 운영 기준(가이드라인) 등을 수립 하고 이번 모집이 종료되는대로 11월중 SNS 서포터즈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하여 ‘제1기 SNS 서포터즈단’을 정식 출범하여 약 2개월간 시범 운영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범운영결과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은 보완하여 내년 제2기 SNS 서포터즈단 운영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연말까지 관련 조례를 신설하여 운영기준 등을 확고히 하고 관리·운영에 효율화를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이상룡 동해시 기획담당관은 “SNS를 통한 시정 홍보강화로 지역과 국가를 넘어 지구촌 전세계 구석 동북아의 지중해 동해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서포터즈단 운영을 통한 SNS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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