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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제253기 신임 경찰관 전입 신고식 개최
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가 지난 19일, 새롭게 부임한 신임경찰관 16명의 전입 신고식을 개최했다.
함정 출동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인원을 제외하고, 신임경찰(253기) 총 15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신고식은 한동수 서장을 비롯해 각 과·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임 경찰관들은 소속감을 다지며 공식적으로 동해해경의 일원이 됐다.
신임 경찰관들은 앞으로 동해해경 최일선 현장인 경비함정과 파출소에 배치돼 본격적인 해양치안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해해양경찰서 의무경찰로 복무했던 노영은 순경은 “의무경찰로 복무했던 곳에서 다시 근무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꾸준히 역량을 키워 신뢰받는 해양경찰관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전입 소감을 전했다.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신임 경찰관들이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과 책임감을 갖추길 바란다”며 “현장 경험을 쌓고 상황에 맞는 대응 능력을 갖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믿음직한 해양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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