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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정비 분야) 바다와 하나된 해양경찰 |
사건·사고 대응부터 훈련·정비, 일상 근무까지
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는 해양경찰의 생생한 현장 활동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직원들의 현장 기록 및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 동해해경 현장사진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건·사고 대응 ▲훈련·정비 ▲일상 근무 등 3개 분야에서 해양경찰의 다양한 활동과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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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근무 분야) 놀고 싶은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
공모전은 직원들이 직접 현장의 의미있는 순간을 포착하고 공유함으로써 해양경찰의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된 작품은 적합성, 홍보성, 현장성, 완성도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자체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이후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총 9개 작품의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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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대응 분야) 제발 늦지 않았기를… |
사건·사고 대응 분야에서는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담은 「제발 늦지 않았기를…」이 1위를 차지했다. 훈련·정비 분야에서는 훈련을 위해 바다에 입수하는 순간을 포착한 「바다와 하나된 해양경찰」이, 일상 근무 분야에서는 파출소 직원의 모습을 담은「놀고 싶은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가 각각 1위에 올랐다.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중한 순간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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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경 직원들이 동해해양경찰서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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