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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영동남부권 공공·필수의료 현장 의료진 및 직원 격려
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 이하 삼척의료원)에 강원특별자치도 김영수 행정부지사가 16일 영동남부권 지역거점공공병원인 삼척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직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영수 행정부지사는 삼척의료원의 일반 현황 및 신축이전 이후 추진 사업들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진료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라운딩을 진행했다.
김영수 행정부지사는 “삼척의료원은 영동남부권 필수·공공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우수 의료진 확보와 전 직원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 중인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사업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의료 인력 확보와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통하여 수요가 높은 지역의료서비스를 해결할 수 있는 역할 수행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였고, 성공적인 신축이전을 바탕으로 삼척의료원이 앞으로도 공공의료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 차원에서도 다각적인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척의료원 권오선 원장은 “행정부지사의 방문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의 필수·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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