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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12종 추가 선정… ‘시골장터·오도독·동호식품’ 3개 업체 참여
기부자 선택 폭 넓히고 지역 농가·업체 매출 증대 도모
이달 중 ‘고향사랑e음’ 등록 완료 후 정식 제공 예정
동해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한층 다양하고 풍성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답례품 12종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은 기부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건강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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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진액 |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지역에서 생산∙가공되는 먹거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업체별로 ▲시골장터(여주진액, 가시오가피진액, 자색돼지감자즙, 레드비트즙, 개복숭아 액기스) ▲오도독(강정 세트, 오란다 세트) ▲동호식품(배추김치, 파김치, 명태깍두기, 명태배추김치, 갓김치)이다.
시는 신규 답례품에 대한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둥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에 등록을 완료하고, 기부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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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복숭아 |
이번 추가 선정으로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 업체는 기존 38곳에서 41곳으로 늘어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기 행정과장은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답례품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라며 “답례품 제공이 기부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지역 업체와 농가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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