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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담길 도심재사업, 무형문화재 발굴, 디지털아카이빙 등 평가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2015 대한민국문화원상 종합경영평가에서 최고의 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전국의 229문화원을 대상으로 종합경영평가를 실시해 1차 전국의 상위 30개원을 선발한 뒤 선발된 30개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차 대도시형 2개원과 도시형 2개원, 농어촌형 2개원 총 6개원을 선발하고 최종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지역문화원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선발했다.
이번 대한민국문화원상 종합경영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동해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서 제시한 각종사업 중 전통문화에서 현대문화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지역연계협력부분과 논골담길 도심재사업, 무형문화재 발굴, 디지털아카이빙, 동해문화원30년사 발간, 중장기기본계획발표 , 문화원 사무국인력의 평가 종합최우수 및 전문성과 1회성사업보다는 중장기 계획에 근거한 수평적인 사업수행이 큰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심사는 문화원의 지역문화발전 기여도와 프로그램의 운영수준, 문화인력 양성 및 교육. 문화원의 위상, 인력의 전문성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분야 심사위원의 종합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지역문화진흥 및 융성을 위해 도입한 시상제도로 대상을 받은 동해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부상으로 해외연수가 주어진다.
동해문화원은 이미 향토사발간, 논골담길 운영평가결과, 조연섭 사무국장의 창의활동가 인재부문 총 3개 분야의 문화원상을 수상한 바있고 이번에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 제2차 종합발전기본계획을 세우고 지역문화의 진흥을 위해 제2의 도약을 선포할 계획이라 밝혔다.
시상은 10월 8일 2015 문화의 날 기념식이 열린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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