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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예실(대표 이문실)은 제57회 강원도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20일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극단 예실은 문화관광체육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동동동 문화놀이터’ 어린이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앗! 곤충나라 거미퇴치 대작전’을 공연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에 선정돼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 땅!’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 땅!’공연은 역사문화유산인 신라장군 김이사부를 알리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근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인식시키고 역사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한편 강원도는 제57회 강원도 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로 김도식 강릉문화원 평생교육원 주임교수(학술), 이문실 극단 예실 대표(공연예술), 김성진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도지회장(전시예술), 이갑창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강원지역위원회 회장(문학), 김동주 정선군청 육상부 감독(체육), 최성침 횡성군민(향토문화연구)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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