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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10월 8일 총 15회, 시민 300명 대상
이론부터 ‘나만의 화분 만들기’까지… 주·야간 맞춤 운영
동해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하반기 동해시민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식물의 특성과 실내 관리법 등 생활 속 식물 관리에 필요한 이론과 1인 1화분 만들기 실습을 병행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직접 가꾸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등 3곳에서 주간(15:00~17:00)과 야간(18:30~20:30) 교육을 병행∙해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비는 무료다.
강의는 도시농업 전문가인 원상원 농촌자원팀장이 맡으며, 참여자는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정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식물을 직접 가꾸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휴식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 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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