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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선 대표 |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동구청 회의실에서 제12회 ‘월간 문학세계(김천우 이사장)의’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 하반기 신인문학상 시상식에는 세계문학사 김천우 이사장(여, 시인), 이수화 시인(문학박사), 박영교 시인 등 유명작가 및 역대 문학세계 문학상 수상자 수십명과 신인문학상 수상자의 가족친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김주선(사진) 대표는 객지 생활을 하던 20대 초부터 습작하기 시작한 작품 ‘여정, 꽃, 부치지 못한 편지’를 시인 최정규씨의 추천으로 응모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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