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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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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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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상자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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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 |
‘푸른 바다의 신화&역사’를 주제로 한 제3회 삼척 해랑영화제가 지난 4~5일 삼척해변과 가람영화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영화제에는 모두 366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본선 진출작 20편 가운데 11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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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창호,정지영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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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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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로패전달 |
대상은 곽재민 감독의 ‘엄마수업’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임진환 감독의 ‘사라지는 세계’, 우수상은 임다슬 감독의 ‘혀’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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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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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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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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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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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 |
장려상은 한원영 감독의 ‘울지않는 사자’, 임성묵 감독의 ‘머피’, 김유진 감독의 ‘예수께로 가면’, 한시영 감독의 ‘오래된 미래’, 이지원 감독의 ‘강이와 두기’, 김여로 감독의 ‘엉겅퀴 사랑’, 안윤빈 감독의 ‘내일을 향해 차라!’, 권용진 감독의 ‘자유시간’ 등 8편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