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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의장 김원학)는 9월 2일 의장실에서 관내 후계축산인들(회장 김상태)과 간담회를 갖고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지역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료비 등 생산비 상승을 비롯해 축산시설 지원, 가축 질병 방역, 후계축산인 육성 등 축산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삼척시의회(의장 김원학)는 “후계축산인은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후계축산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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