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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3. 메밀꽃과 함께 추억을 안기고 농촌의 아름다움 알리는 적극행정 실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찾아오는 대관령의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은 국립종자원 동부지원(지원장 이영구)의 ‘메밀팝콘 종자원’ 경관·체험지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방문객들에게 개방된다.
이번 개방은 가을의 문턱에서 하얀 메밀꽃이 펼쳐진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자연의 여유와 농촌의 정취를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밀팝콘 종자원’은 2023년 메밀 경관·체험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메밀밭 이름을 공모하여 선정된 명칭이다. 금년은 지난해보다 늦은 시기에 행사를 마련하여 한층 깊어진 가을빛과 선선한 계절의 정취 속에서 메밀꽃밭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국립종자원 동부지원 이영구 지원장은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하얀 메밀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 관련 국가기관으로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농촌사회 활성화와 종자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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