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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서태원)은 한전KPS(주) 동해사업소(소장 우래연)와 함께 8월 20일 취약계층 아동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음충전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 키트 제작 및 전기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8월 20일,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한전KPS(주) 동해사업소와 함께
동해시 내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충전 키트 제작
20일,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서태원)은 한전KPS(주) 동해사업소(소장 우래연)와 함께 동해시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 ‘마음충전 프로젝트’의 기금 전달식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마음충전 프로젝트’는 동해시 내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한전KPS(주) 동해사업소의 후원금 지원으로 추진되었다.
한전KPS(주) 동해사업소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 직접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아동의 정서 지원을 위한 ‘마음충전 키트’ 직접 제작했으며, 이와 함께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시설 내부의 전기 설비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도왔다.
제작된 마음충전 키트는 동해시 내 총 40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태원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한전KPS(주) 동해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만들어 주신 키트와 지원금은 아동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우래연 한전KPS(주) 동해사업소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를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동해시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개소하였으며,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 정선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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