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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커팅 |
8월 10일 삼척문화원 공연장서 기념식…지역문화 발전 기여 인사 감사패·공로패 수여
삼척문화원 창립 70주년 기념식이 10일 삼척문화원 공연장에서 박상수 삼척시장, 김원학 삼척시의장, 시·도의원, 시민·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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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 전달(박상수 삼척시장과 김원학 삼척시의장) |
1956년 문을 연 삼척문화원은 이날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7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계승·발전시키며 새로운 지역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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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로패 전달(류한홍·서인석 자문위원, 조형구·정희수 부원장) |
최선도 삼척문화원장은 “삼척문화원은 그동안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지키고 가꾸는 데 온 열정을 쏟아왔다”며 “시민과 함께 발전시켜 온 지역의 고귀한 문화 가치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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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장학금 전달 |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원 활성화에 기여한 박상수 시장과 김원학 시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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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주년 기념식 단체사진 |
또 김대화 삼척문화원 고문과 류한홍·서인석 자문위원, 조형구·정희수 부원장을 비롯해 문화강사 등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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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주년 기념식 식전공연 |
특히 장학금을 기부한 김대화 전 삼척문화원장은 지역 문화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학생 6명에게 삼척문화원 문화예술장학금을 전달하며 창립 7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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