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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칭찬릴레이 제4호 주인공을 지난 9월 11일 동해시자원봉사센터 에서 동해시민 행복홍보단(단장 김연수) 주관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제4호 주인공인 유호근 가족은 2004년부터 가족봉사단에 소속돼 봉사활동은 물론 문화지킴이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으로 주위에 귀감은 물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해 해군에서 원사로 전역한 유호근님은 금년도에 가족봉사단장을 맡아 69가족 239명의 가족봉사단을 이끌고 참사랑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해군 제1함대사와 자원봉사센터를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해군의 적극적 지원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앞으로도 포도마을 대구동 방문 농촌봉사,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주변 이웃과 기쁨은 나누고 슬픔은 덜어주는 행복 바이러스를 널리 퍼뜨려 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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