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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저출생 극복과 정주 생활 인구 확대위해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이 지난 8월 12일 저출생 극복과 정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동해시 장난감 도서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 저출생 대응 전담팀 직원 5명은 도서관 내 장난감과 놀이시설 전체를 소독하고, 노후·파손된 장난감을 점검·수리하며 시설 정비에 힘을 보탰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봉사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정주하고 싶은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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