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8일 삼척온천관광호텔에서 포스파워(주) 김중곤 부사장과 이석진, 차태선 상무 등이 지역 일반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 레미콘 업체, 건설기계협회, 그리고 건자재 업계 등 관계자들에게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포스파워(주) 측은 이날 “화력발전소가 착공되면 1일 1,500여명의 건설인력과 각종 장비사용을 우선적으로 지역에서 공급받는 등 10월까지 지역업체와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여 각종 의견을 듣고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종일 기계설비협의회장 등 설명회 참가자들은 “지금까지 호산 발전단지 등 대기업은 유치시 모두 지역업체와 상생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일단 공사에 들어가면 대부분 외지 업체에 공사를 발주하고 지역업체를 외면하고 잡부만 고용했다”며 “포스파워에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란다”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