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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쌀유통(대표 김연수)은 아너 소사이어티 2021년 3호 회원
이번 추가 기부 약정 (1억 원)으로 6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동해시는 7월 31일 시청 3층 통상상담실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 동해시 동해 3호 가입자가 추가로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동해시 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김 대표는 2021년 동해시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추가 기부 약정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수 고려쌀유통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최용규 ㈜RGB Color 대표를 시작으로 2018년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 2021년 김연수 고려쌀유통 대표, 이희철 ㈜동해우리마트 대표, 2022년 박은주 추암횟집 대표 배우자를 포함 총 6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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