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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대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 |
빈틈없는 해양안전 관리와 현장 중심 예방활동 당부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27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동수 동해해경서장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동해해양경찰서 주요성과 및 현안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관리와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수 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연안해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및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를 마친 한동수 서장은 청사 내 부서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동수 서장은 간부후보 48기로 해양경찰에 입직해 주말레이시아 대사관 경찰영사 및 주벤쿠버 총영사관 경찰영사, 해양경찰교육원 교무과장, 통영해양경찰서장, 중부지방청 경비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27일(오늘) 제31대 동해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중심의 해양경찰로 거듭나 동해 바다를 더욱 안전하게 지켜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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