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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드림스타트는 삼척시 해병대전우회 삼척분회 회원일동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해 7월 10일에 휠라 상품권 3만 원권 20매(총 6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후원된 상품권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 및 안정성과 편안함을 갖춘 일상 필수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병대 전우회 삼척분회 회원일동은 “지역사회 안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삼척시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병대전우회에(분회장: 전상근)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의 복지 향상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학습지원, 정서∙행동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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