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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숙명, 이천우)는 7월14일 미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8가구에 건강꾸러미와 삼계탕,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온기나눔꾸러미’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대표 엄현태)이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을 지낼수 있도록 계란 1000개를 후원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후원받은 계란은 온기나눔꾸러미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천우 민간위원장은 “미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할 기업과 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성양계 영농조합법인은 미로면 ‘사랑의 미로 온기나눔1호점’으로 지정되어 각종 나눔행사시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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