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심광진, 김석만)는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특화사업 ‘사랑의 반찬나눔’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2주에 걸쳐 매주 15가구씩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여건도 함께 살폈다.
사랑의 반찬나눔은 계절에 맞는 건강식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동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석만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