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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4개 안건 심의·5개 부서 업무보고 청취
동해시의회(의장 박주현)는 7월 14일 제3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4개 안건을 심의하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총 5개 부서의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최이순 의원은 ‘동해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수의계약, 겸직, 직무상 국외활동의 책임성을 강화해 의회의 공정성과 자정 능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효섭 의원은 투자유치 지원 조례 개정안 심의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유치와 관련된 후방 소규모 기업 및 1인 창업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기업 유치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창래 의원은 국도비 전략적 확보 추진과 관련해 “동해시 외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준수 의원은 최근 화두인 AI 대전환과 관련해 시가 구상 중인 국책사업 발굴 계획에 대해 질의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윤리 강화, 투자유치 다변화, 국도비 확보, AI 기반 국책사업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며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의 역할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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