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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동해지부(지부장 윤주명)는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달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어달해변에서 해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해초 등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천지지원봉사단 동해지부 17명 회원들이 참여해 뜻을 함께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윤주명 동해지부장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동해시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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