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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오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 응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30일 오전 10시 동해해양경찰서 대강당에서 경찰공무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퇴임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명예로운 정년 퇴임을 맞이한 이복율 경감은 40여 년동안 해양경찰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오랜 재직 기간동안 해양사고 대응과 해양주권 수호는 물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해양경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약력소개, 공로장 및 재직기념패 수여, 퇴임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김환경 동해해양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삶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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