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진옥)는 지난 24일 관내 홀몸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부녀회원과 홀몸 어르신이 결연을 맺어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희망노(老)을’ 사업의 첫 활동으로 마련됐다.
동호동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 1년간 결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정기적으로 살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이자 버팀목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