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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행복유통(대표 전두희)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에어컨 3대(200만원 상당)를 지난 6월 19일 동해시에 기탁했다.
행복유통은 동해시를 비롯한 인근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 정부양곡을 배송하는 자활기업으로, 2023년 해오름1004운동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 매년 에어컨 3대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한 에어컨은 무더위 속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되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두희 대표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에어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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