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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공동간병실) 현판식 개최 |
㈜삼표시멘트 지원으로 지역 주민 간병비 부담 획기적 완화
신축병원에서 더 쾌적하고 고도화된 공동간병 서비스 본격 재개
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 이하 “삼척의료원”)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신축병원으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6월 22일 오전 11시에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공동간병실)’의 새출발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삼척의료원은 지난 2024년 9월, ㈜삼표시멘트(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문 간병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는 공동간병실 운영을 최초 시작한 바 있다. 부담 없는 가격의 획기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병상 가동률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현판식은 최근 삼척의료원이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한층 더 쾌적해진 의료 환경에서 공동간병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의료원은 연면적 2만 7,548㎡ 규모에 기존 148병상에서 現192병상(총250병상)으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현대화된 고밀도 병상 설비와 확 트인 공간을 갖췄다. 이에 발맞춰 안심병동 역시 최신식 간병 친화형 시설로 재구축되어 환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회복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올해도 ㈜삼표시멘트(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의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속 운영된다. 간병인 고용에 따른 경제적, 시간적 부담 없이 안심하고 환자 케어를 맡길 수 있다.
권오선 삼척의료원장은 “낡고 협소했던 과거 환경을 벗어나 수도권 못지않은 최신식 신축병원에서 안심병동을 다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 ㈜삼표시멘트(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동 남부권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의료∙돌봄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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