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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은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을 운영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생활편의 증진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배움터 찾아가는 파견 교육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신청한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주 1회 직접 방문해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 동해페이 앱 사용, QR코드 인식, 키오스크 주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규 천곡동장은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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