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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 청년회(회장 김종일)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컵라면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청년회는 지난 14일 삼화동 다목적회관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 3종(마늘쫑무침, 진미채볶음, 메추리장조림) 82개와 컵라면 6박스를 삼화동 행복드림냉장고에 전달했다.
청년회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일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전경희 삼화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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