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강민주 회장이 로타리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
5월 14일, 강 회장 “작은 빛들이 모여 더 큰 희망으로” 지역사회 봉사 확대 다짐
2024년 3월 창립해 현재까지 422회 봉사활동과 봉사 시간 650시간 기록
국제로타리 3730지구 8지역 삼척윤슬로타리클럽 제4대 회장 취임식이 14일 오후 5시 삼척농협 이사부점 2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730지구 이소희 총재를 비롯해 김소윤 지역대표,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로타리클럽 관계자와 회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
 |
|
| 로타리클럽기 입장 |
이날 김미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클럽기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로타리강령 낭독, 로타리송 제창, 내빈 소개, 연혁 보고, 공로회원 시상, 취임선서, 클럽기 인수인계, 취임사,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뱃지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민주 회장은 “회장이 바뀌어도 윤슬의 빛은 계속된다”며 “회원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 |
 |
|
| 신입회원 입회선서 및 뱃지 전달 후 기념촬영 |
강 회장은 “회원들이 클럽에 오고 싶고 봉사가 기다려지며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운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빛이 되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윤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윤슬로타리클럽은 삼척지역 여성들이 중심이 돼 결성한 봉사단체로 2024년 3월 창립했다. 초대 회장 이연하 회장을 중심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 실천에 힘써오며 여성 봉사단체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 |
 |
|
| 축하케익 절단식 |
회원들은 매월 삼척종합사회복지관 장수식당 급식봉사와 독거노인·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키트 지원사업, 행복꾸러미 나눔, 정월대보름 봉사활동, 삼일고 인터랙트 봉사단과 함께하는 해변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현재까지 422회의 봉사활동과 650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 |
 |
|
| 단체 기념촬영 |
삼척윤슬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회원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봉사사업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민주 회장은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클럽을 만들겠다”며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더 큰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