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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만들기 체험과 망상해변 일대 나들이 행사 등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재가노인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체험 나들이 행사와 동해로타리클럽의 ‘사랑의 효 나눔’ 특식 지원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칸디아모스 이끼를 활용한 나무 장식 만들기 체험과 망상해변 나들이를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체험활동과 해변 산책을 통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얻었다
또한 11일에는 동해로타리클럽(회장 김윤범)이 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회원 3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비빔밥 특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동해로타리클럽 회원과 부인회 15명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민간단체 연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염규성 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연계해 나가겠다”며 “함께해 주신 동해로타리클럽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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