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6월 9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광철 부시장 주재로「2026년 세외수입 상반기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특히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