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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 150여명의 웃음으로 가득 찬 상생의 장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지난 6월 2일, 직원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KOSPO 행복발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가족, 직장어린이집 교직원, 그리고 지역 아동 등 총 150여 명이 참가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호산초등학교 학생 18명을 특별 초청하여 유익한 시간을 선물하고 지역사회와 친밀하게 교감하는 뜻깊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KOSPO 행복발전의 날’ 행사는 다채로운 사내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 체험이 짜임새 있게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을 위한 매직 빅벌룬쇼(풍선 공연)와 에어바운스, 가족 스냅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소방 안전체험 및 청렴나무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었다. 또 지역 유명관광지인 장호항 투명카누 체험과 삼척 활기치유의 숲에서 진행된 족욕체 등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시원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 가족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회사에서 마련해 준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온전히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호산초 관계자 역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놀이와 유익한 체험을 아낌없이 지원해 준 삼척빛드림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행복발전의 날 행사가 직원들에게는 활력 충전의 기회가, 지역 꿈나무들에게는 행복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함께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것을 물론,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동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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