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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묵호동 어달삼거리 ~ 묵호항 관내 주요 도로변(인도)
동해시 묵호동은 5월 13일에‘2026년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깨끗한 묵호만들기 줍깅행사’를 실시했다.
‘줍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신조어 ‘플로깅’이 우리나라에 오면서 불리게 된 단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걷기 운동이자 환경 운동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관광객 방문이 늘고 있는 어달삼거리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묵호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재국 묵호동장은 “어달삼거리는 묵호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 관광명소”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청정 묵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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