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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베스트밴드에 ‘맘마미아·신천옹·장안동밴드’ 등 3팀 선정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이 동해시 후원으로 8월 1일,4일,5일 3일간 동해시 망상해변특설무대에서 개최한 동해망상해변축제 특집 ‘2015 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최종 베스트 밴드 3팀이 선정됐다.
이번 콘서트는 경연대회보다는 콘서트 형식을 도입하여 경쟁력을 최소화하고 “직장인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슬로건으로 전국 최고의 명사십리를 자랑하고 있는 동해망상해변을 문화가 흐르는 명품해변으로 정착시킨다는 목적으로 개최했으며 최종 베스트밴드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참가한 맘마미아와 대구광역시에서 참가한 신천옹, 경기도 평택시에서 참가한 장안동밴드 3팀이 각각 선정됐다.
지난 8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연인원 관광객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에서 참가한 밴드 중에서 예심을 통과한 밴드의 공연과 국내유명밴드, 통기타가 함께 협동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발산시키는 콜레보레이션(collaboration)형태의 프로그램으로 펑키밴드로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과 평화, 유영춘과 영사운드, 장계현과 템페스트와 7080 통기타 듀엣 둘 다섯, 유심초와 장은아, 추가열, 이승훈, 한국의 존바에즈 박강수 등이 특별출연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동해문화원에 따르면 2016년은 준비기간을 충분하게 확보하여 행사 몇 개월 전부터 동해시 각종 유명 관광지일원에서 약 100팀 정도를 선착순 접수받아 예심을 진행했으며 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의 본선은 망상해변에서 본선팀 20팀을 선발하여 약 7일정도 본선대회를 초청밴드와 초청가수가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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