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이음센터(대표 박진영)는 5월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만든 단팥빵 등 5종의 물품이 담긴 ‘사랑이음나눔꾸러미’ 20개를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망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경아 망상동장은 “정성이 담긴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