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2015학년도 해오름 여름희망누리학교’를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했다.
이번 여름희망누리학교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교육 참가 희망자 60여명이 북삼초등학교에서 음악활동, 원예, 요리, 공예활동 등 특기적성교육과 목공예, 미용 및 네일아트, 뜨개활동 등의 진로전환체험, 그리고 영화관람, 현장학습 등의 지역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