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정착되어가는 친절 생활화… 공직자 불친절 신고센터 운영
동해시에서는 민선6기 시민이 공감하는 ‘선진시정, 시민중심의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친절의 생활화와 복무관리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강구한다.
시에서는 작년에 이어 지속 추진하여 올해에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민이 주인임을 잊지않고 섬김의 자세로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친절과 복무관리의 두 축을 기반으로 시민에 대한 친절 생활화와 복무 점검 결과의 데이터화 및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여 인센티브와 패널의 공정성을 명확히하여 직원 스스로 내부 혁신과 친절분위기 확산으로 시민소통과 공감행정 실현에 솔선 참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2분기 추진결과 36개부서 42개 과제를 선정하여 부서별 특색에 맞게 추진하고 있으며, 친절공무원도 34개부서 34명이 추천되었다.
2분기 주요 추진성과를 보면 전부서에서 부서 자체 특성을 살린 친절, 복무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친절 생활화 및 공적 복무관리의 공정성 유지로 시민의 눈높이에 호응해가는 분위기로 탈바꿈 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감사담당관실의 “공직자 불친절 신고센터 운영”은 공직자 불친절 비위 신고 접수(15건) 및 중앙정부 콜센터 접수민원(2건) 처리하여 신상필벌 확행으로 공직기강 확립 계기를 마련하였다.
복지과의 “민원인은 내가족처럼”사례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해 전직원이 민원인을 가족이라는 의식으로 적극적인 민원응대를 통한 친절 분위기를 실천하고, 개인별 월별 실천과제 선정 운영 및 부서장 주관 친절교육으로 점차 정착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민원과의 “국민행복 민원실 조성”은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고 편안하고 머물고 싶은 환경 조성으로, 고객 감동 행정서비스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회계과의 “친절명언 게시판 설치”, “도시과의 DIY 친절,복무 만들기 프로젝트” 동 주민센터의 주1회 이상 친절교육과 민원실 환경정비의 날 운영 등 친절과 관련하여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친절 실천운동과 공정한 복무관리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부서별 친절운동 대한 분기별 추진실적 지속 점검, 친절공무원 추천, 복무점검 결과 데이터화, 부서별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 등을 통해 공직내부의 혁신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