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3·3·3 페스티벌’ 5월 5일 종합운동장서 열려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 3·3·3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척의 아이들, 우리가 함께 키웁니다’라는 취지 아래,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테마부스가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3초마다 웃고, 3초마다 안아주고, 3대가 행복한 날’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사랑의 의미를 강조했다.
삼척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삼척소방서, 삼척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지역 기관이 참여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