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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빛드림페스티벌 개최, 교육 소외지역 생동감 제고
지역공동체 강화 및 관내 연계 진학 확대를 위한 지속 후원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이하 발주변)을 추진하며, 지역 소규모 학교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척빛드림본부는 지난 4월 30일(목) 발주변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원덕읍 관내 5개교(원덕고, 원덕중, 임원중, 호산초, 임원초)가 함께 참여한 통합 체육행사 ‘제5회 빛드림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소규모 학교 교육현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지역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와 다양한 공동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삼척빛드림본부의 대표적 육영사업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내 유대감을 높이며 실질적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삼척빛드림본부 임경규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작은학교가 지닌 고유한 가치와 가능성이 지역의 미래와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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