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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3학년 20명 대상,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장병진)은 어린이들의 창의적 표현력을 높이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책을 활용한 ‘리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활용도가 낮아진 그림책을 재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만드는 체험형 독서활동으로, 기존 그림책의 내용을 새롭게 구성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기존 그림책을 재활용해 팝업북으로 다시 구성하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새롭게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자원 순환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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