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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뜰마을사업 주민역량 강화 |
약 144억 원 들여 흥전4리 삭도마을 등 주거환경 개선 박차
삼척시가 도계읍 일원 취약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약 144억 원을 들여 ▲도계4리 구공탄마을 ▲흥전4리 삭도마을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 ▲전두1리 까막동네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단계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도계4리 구공탄마을과 흥전4리 삭도마을은 현재 공정률 약 80%로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낙석방지시설과 배수로 정비 등 안전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주택 개보수, 생활 인프라 개선이 대부분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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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전4리 커뮤니티센터 신축 후 |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는 주택정비와 빈집철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재난대피요령, 보이스 피싱 방지, 도마 만들기 등의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통하여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신규 사업지인 전두1리 까막동네는 마스터플랜 수립단계로 향후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이용시설 조성을 통하여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계획 중이다.
시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은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하여 변화되는 주민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활기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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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4리 보행로 개설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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