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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랑꽃종합복지센터(센터장 이상민)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4월 7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해오름천사 운동 성금 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중동사태 유가급등으로 인하여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직원들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마련하였다.
이상민 센터장은 “이번 성금 기탁으로 고유가시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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