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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박찬현)는 15년도 해양오염물질 감식·분석 정도관리 대회에서 4개 지방 해경본부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감식분석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6월22일부터 7월10일까지 천안에 있는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연구센터 주관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내용은 ▲해양오염물질 유출유와 혐의유의 유사성 판정능력▲미지의 위험·유해물질(HNS) 판별 능력 ▲기름 중 황 농도 측정결과 정확성 등 이다.
동해해경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감식 분석능력 향상과 다양한 분석 기술력을 확보하여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해양오염사고 조사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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