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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서장 주항중)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8월 9일까지 10일간 망상해변 동해화이트견운모축제장 내에서 피서객 대상 소소심체험장을 운영 중에 있다.
이는 휴가철 동해시를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직접 체험해보는 장을 마련하여 시민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특히 8월 6일 날에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피서객 대상으로 다양한 재난에 대한 간접체험(지하철문개방. 지진체험, 연기탈출, 구조대 비상탈출)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차량도 운영했다.
주항중 동해소방서장은 “피서철 절정에 이르는 이번 주 망상해변을 찾은 온가족이 해수욕도 즐기고 위기대응 능력 배양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119체험활동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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